Monday 19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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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육아에 손주 교육까지… 학조부모 가 간다

경기 성남에 사는 정모(65·여)씨는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에 영어유치원이 끝나는 손자 예찬(5·가명)이를 돌보러 서울 용산으로 간다. 바쁜 아들 내외가 퇴근할 때까지 영어책을 읽어주거나 예찬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30분 정도는 영어 숙제를 직접 봐주고 있다. 70년대 후반 대학을 졸업한 그는 영어 교사로 일해오다 4년 전 퇴직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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