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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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색깔’ 뒤집어 쓴 평창




靑, 심상찮은 여론에 당혹
野의 색깔론 정면대응 나서
“과거 같으면 초당적 협력
평양올림픽 딱지 이해안가”

전문가 “北 속셈 모르는데
지나치게 끌려다니는 느낌
국민들 박수보다 경계심”

청와대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특히 ‘평양올림픽’이라는 야당의 비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의 방남 등을 둘러싼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보인다. 단일팀 구성에 대한 20, 30대의 비판은 받아들이되 야당의 색깔론은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중도 반영돼 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평창올림픽 관련 대변인 입장문’을 통해 “평창올림픽은 한반도 평화를 넘어 동북아, 세계 평화를 앞당길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평화 올림픽”이라며 “여기에 ‘평양올림픽’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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