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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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무시하자니… 나서자니… MB ‘김희중 딜레마’




이명박(MB) 전 대통령 측이 ‘김희중 딜레마’에 빠졌다. 이명박정부 시절 청와대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이 전 대통령 측에 불리한 증언을 하는 김희중(사진)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봉착한 것이다.

김 전 부속실장은 1997년부터 이 전 대통령의 비서 역할을 한 최측근 인사다. 정두언 전 의원은 그를 가리켜 “MB의 그림자고, 분신이고, 걸어다니는 일정표”라고 표현했다.

그런 김 전 부속실장이 이 전 대통령을 겨냥한 검찰 수사에서 ‘키맨’으로 부상했다. 김 전 부속실장이 내부고발자 역할을 하자 정치보복 프레임은 힘을 잃었다. 한 자유한국당 의원은 23일 “이 전 대통령을 무조건 엄호하기가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고민에 빠졌다. 김 전 부속실장을 ‘배신자’로 몰아세우자니 이 전 대통령의 비밀을 속속들이 아는 그의 메가톤급 추가 폭로가 걱정되는 모양새다.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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