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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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직격인터뷰] 막영애 CP 시즌17, 의지충만…조덕제는 필요한 배우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우리가 알던, 우리가 좋아하던 막영애 로의 귀환. 늘 찾던 맛집이 제 맛을 찾아내며 오랜 단골손님들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tvN 장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이 높은 시청률과 호평,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마무리 됐다. 최종회는 평균 3.6%, 최고 4.3%로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2.4%, 최고 3.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벌써부터 시즌 17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 안상휘 CP는 24일 스포츠조선에 시즌 16에 대해 지난 시즌(15)을 마치고 난 후 반성을 거듭한 결과 라고 총평했다. 그는 시즌 15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과연 이것이 막영애 스러움 이 맞느냐 는 내부적 목소리가 있었다 며 삼각관계를 질질 끌어가는 모습이 막영애 답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이어 현 드라마 시장의 트렌드는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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