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포토]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하는 MB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불법 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피의자

 | 

출석하는

 | 

이동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