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이수근 “영어 안 들려 답답, 김영철에 조언 구하기도”

▲ 사진= 이승훈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영어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이수근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친절한 기사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부족한 영어실력에 대해 토로했다. 단장으로서 이수근은 “저 혼자 이끌어 가고 싶지는 않다. 제가 동생들에게 편하다는 게 장점이다. 강호동, 유재석 없이 저희끼리 있으면 중심이 없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다 특성이 있다”고 자신했다. 영어 실력으로 주목 받았던 김영철은 “제 영어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아니다. 문법과 상관없이, 영어 학습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이렇게 영어를 해도 뻔뻔하게 통하는구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친절한 기사단’을 6개월만 하면 영어가 들리겠다고 생각했다. (영어를 못해서)답답한 마음도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수근

 | 

“영어

 | 

김영철에

 | 

구하기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