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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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책 읽어주는 오디오북, 구글플레이서 만난다

구글플레이가 책을 소리로 들을 수 있는 구글플에이 오디어북 서비스 에 나선다. 구글플레이 도서 코너에서 전 세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는 것으로, 향후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될 전망이다. 구글플레이는 24일 서울 역삼동 구글플레이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구글플레이 오디오북 서비스를 한국을 포함 45개국에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글플레이는 인공지능(AI) 비서 시스템인 구글 어시스턴트 와 구글 오디오북을 연동할 계획이다. 구글 홈 등 하드웨어와 연계해 사용하면 오디오북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국내 오디오북은 파트너사인 오디언소리가 만든 1만400개를 정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사서 들을 수 있고, 해외 도서 중 일부는 무료로 제공된다. 구매에 앞서 무료 미리듣기가 가능하고, 구매한 도서는 구글플레이 북 앱에 보관돼 와이파이가 없어도 들을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세부 목차 등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머신러닝, 6단계의 재생 속도 조절, 앞뒤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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