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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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산림청,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산림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해안 지역에서 건조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2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 산림청은 산불재난의 선제적인 대응과 신속한 진화로 국민안전을 지키고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라 산림청은 동계올림픽 권역인 강원도 평창·강릉·정선·원주·횡성 등 5개 시군의 산불감시원과 진화대를 확충하고, 중앙과 지역 합동 기동순찰 반을 주·야로 운영해 불법소각, 산림 내 흡연 등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강릉·평창 지역은 자활사업단 등으로 구성된 산불예방지원대(4팀)를 시범 운영한다. 산불예방지원대는 독립가옥, 산림인접 농경지 등 산불취약지역의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해 소각 산불을 원천 차단하며, 향후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 산림청은 12대의 산불진화용 헬기를 운영하고, 평창에는 산림청 대형헬기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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