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광양항, 한·중·일 삼각무역 가시화...中콜드체인 업체 500만불 투자협약

광양/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진잔 14~20일 중국 중남부 지역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중국 안후이성 콜드체인 업체인 바이란집단(주)와 500만 달러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바이란집단(주)는 농식품 가공 및 컵라면(우육탕)을 제조해 한국, 일본 동남아, 유럽에 수출하고 있는 연매출 4000만 달러 수준의 중견업체다. 공사는 지난 14일 중국 윈난성에 위치한 커피 제조·수출업체인 운남허메이격치㈜와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에서 중국산 커피를 가공해 국내 소비를 비롯해 일본, 중국으로 재수출하기 위한 1500평 규모의 제조공장을 설치하는 협약도 체결했다. 공사는 올해를 2020년 목표 물동량 300만 TEU이상 달성의 원년의 해로 삼고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이 입주하면 광양항에 콜드체인 거점 및 식품산업 클러스터 구축 기반이 마련돼 안정적인 물량 창출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한·중·일 농산물 삼각무역 거점으로 발돋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광양항

 | 

한·중·일

 | 

삼각무역

 | 

가시화

 | 

中콜드체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