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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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백경현 구리시장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홍보

[구리=강근주 기자]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려고 백경현 구리시장이 현장에 직접 나섰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4일 구리전통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고 신청에 필요한 절차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임금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씩 지원하고, 근로자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가 적극적으로 사업을 신청할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일자리 안정자금은 소상공인, 영세 사업주, 외식업주 등과 근로자를 위한 제도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은 △30인 미만 사업주 △월 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 1개월 이상 고용 △고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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