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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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하지원, 먼저 떠난 동생 전태수 애도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하지원이 먼저 떠난 동생 전태수의 죽음을 애도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동생 전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 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 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손글씨가 새겨진 사진과 함께 전태수 햇빛위의 당신 아름다운 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원은 동생 전태수의 죽음 이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동생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또한 이번 SNS 글이 동생을 떠나보낸 뒤 처음으로 밝히는 하지원의 심정과도 같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21일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전태수 씨가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 고 그의 부고를 알렸다. 고인의 발인식은 23일 진행됐으며 장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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