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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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정현 4강]호주 오픈 홈피 오늘은 정현의 날이다

외국 언론들은 2018년 호주 오픈에서 한국 첫 테니스 4대 메이저 4강에 오른 정 현(21·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호주 오픈 공식 홈페이지는 24일 정 현이 그의 꿈을 계속 실현시켜 가고 있다 고 보도했다. 대회 홈페이지는 정 현의 이번 결과는 한국에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다. 정 현은 8강서 자신의 어릴적 우상 조코비치를 제압한 후에도 정신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고 평가했다. 호주 오픈 공식 트위터는 정 현의 승리 후 코트 인터뷰를 올리며 꼭 봐야 할 인터뷰다. 오늘은 정 현의 날이다 고 적었다. 미국 ESPN은 정 현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는 제목을 뽑았다. AFP통신은 정 현에게 거물 사냥꾼(Giant Killer) 이라는 새 별명을 달아주었다. AP통신은 올해 만 21세인 정현은 2010년 마린 칠리치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호주오픈 4강에 진출했다 고 적었다. 호주 유력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 는 한국의 신예 정 현이 미국의 깜짝 스타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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