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9000년 전 지구에 실존했던 10대 여성의 모습은?




동굴에서 발견된 유골로 9000년 전 살았던 10대 여성 얼굴 복원에 성공했다.

1993년 그리스 동부 테살리아의 한 동굴에서 유골 한 구가 발견됐다. 아테네 대학 연구진은 유골 주인이 기원전 7000년 경 중석기 시대 끝 무렵에 생존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복원에 착수했다.

유골에는 ‘아브기’(Avgi)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리스어로 ‘새벽’이라는 의미다.

고고학자들은 그동안 아브기 건강상태와 당시 환경을 유추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복원과정에는 고고학자뿐만 아니라 정형외과와 영상의학과, 치아교정과 등 전문가가 총 동원됐다.



그 결과 연구진은 아브기 광대와 턱이 유독 발달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당시 인류가 질긴 음식을 오래 씹었다는 증거다. 또한 눈썹은 짙고 코는 오똑하며 뺨은 홀쭉했을 것이라고 유추했다. 입술은 도톰하고, 쌍꺼풀이 있는 눈을 가졌을 거라 추측키도 했다.

또한 아브기는 15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9000년

 | 

지구에

 | 

실존했던

 | 

10대

 | 

여성의

 | 

모습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