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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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프로미스나인 “멀게만 느껴졌던 데뷔, 첫 무대 꿈만 같다”

▲ 사진=이승훈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데뷔를 앞둔 감정들을 소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4일 오후 서울 중구 메사홀에서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첫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이새롬은 멀게만 느껴졌던 데뷔를 하게 돼 꿈만 같다. 더 성장하겠다. 첫 무대라 긴장감이 있었지만 연습한대로 잘 했다 고 말했다. 이나경은 뮤직비디오 중간중간에 손만 나오는 신이 있다. 멤버들이 명품 손 연기를 펼쳤다. 누구의 손인지 맞춰보는 재미도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백지헌은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잠도 줄여가며 노래와 춤 연습에 몰두했다. 힘든 점도 있었지만 팬 여러분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 더 열심히 노력했다 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Mnet 아이돌학교 를 통해 탄생된 프로미스나인의 밝은 에너지와 분홍빛 설렘을 담은 새 앨범 투 하트 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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