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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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4 months ago

[카메라고발] 부천시 원미구 잘려나간 가로수 방치

(김현호 기자) 부천시 원미구 장말로 237번지 중동 부흥로 1128- 303번길 중동 1126-2번에 멀쩡히 있던 가로수가 밑 등까지 잘려나간 흔적만 남긴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이곳 식당 앞, 거리에 있던 가로수 3구가 누군가로 인해 잘려나가 미관상 흉물스런 모습으로 수개월 동안 방치되고 있다.또한 부천시가 통합으로 인해 녹지과 직원 3명이 부천시 가로수 35,000본을 다 파악을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가로수가 잘려나가 없는 줄은 몰랐다며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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