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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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금품살포 유력정당 장수군수 입후보예정자 檢 고발돼

【전주=이승석 기자】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선거구 주민들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유력정당 장수군수 입후보예정자 A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장수군선관위는 이날 전주지검 남원지청에 군수 입후보예정자 A씨를 비롯해 A씨의 기부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B씨, A씨를 위해 선거구민들에게 유력정당 입당원서를 받는 과정에서 당비 2만원 대납을 약속하고 사과 1박스를 제공하는 등 제3자의 기부행위 제한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C씨 등을 함께 고발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선거구민 D씨에게 현금 20만원 제공했는가 하면, 선거구민 E씨에게는 사과 1박스, 선거구민 F씨에게는 현금 5만원을 제공하는 등 총 3명에게 30만원 상당의 기부행위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전라북도선거관리위 관계자는 “오는 6월 제7회 전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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