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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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청와대24시] 취임 8개월만에 문재인 시계 생일선물 받은 文대통령

지난해 7월께.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소위 문재인 시계 로 불리는 손목시계 샘플을 보여준 뒤 바로 거둬갔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과 수집가들 사이에선 부르는 게 값 이라고 할 정도로 화제가 됐지만 정작 대통령 본인은 대통령 시계가 없었던 것이다. 심지어 김정숙 여사는 시계 샘플조차 못봤을 것 이라는 게 청와대 내부 관계자의 전언이다. 국민세금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예외가 있을 수 없다 는 이 비서관의 원칙과 이를 묵묵히 존중해준 문 대통령이 그려낸 얘기다. 이 비서관은 문 대통령의 생일(1월 24일)을 이틀 앞둔 지난 22일 문 대통령에게 남녀 기념시계 한쌍을 전달했다. 대통령 손목 시계는 주로 청와대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국내외 귀빈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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