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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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홈플러스 동대문점 옥상에 풋살파크 11호점

홈플러스는 서울 동대문점 옥상에 풋살파크 11호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 풋살파크는 국제규격에 맞춘 친환경 인조잔디 구장이다. 어린이 부상 방지를 위해 각 구장 벽면에 1.5m 높이 세이프 쿠션을 세우고 야간 경기를 돕는 스포츠 LED 조명을 설치했다. 홈플러스는 올해 부산, 천안, 창원, 순천 등에 구장을 신설해 풋살파크를 2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등학생과 성인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풋살 리그도 준비 중이다. 홈플러스는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공간을 확대해 고객 편익 증진과 국민 체육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각 지역 프로축구단 어린이 축구교실과 연계해 축구 꿈나무 성장을 돕고 풋살파크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장으로도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심희정 기자 simc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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