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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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건설사 협박 함바집 운영한 50대 실형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아파트 건설현장 주변에서 악성 민원으로 업체를 협박해 함바집 을 독점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병찬 부장판사는 24일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박 판사는 피고인의 민원으로 공사차질을 우려한 피해자가 의무 없는 일을 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 금액이 적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 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A(50)씨는 2015년 3월께 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인근에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식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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