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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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제천 요양원서 화재...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다행

[중부매일 연현철 기자] 24일 새벽 2시 20분께 제천시 봉양읍의 한 요양원 2층 복도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꺼졌다.이 불로 요양보호사 A(52·여)씨가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었고 또다른 요양보호사 B(64·여)씨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불은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소파 일부를 태우고 자체 진화됐다.당시 요양원에는 환자 50여 명이 입원해 있었고 보호사들이 병실 문을 모두 닫아 연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소파에서 불이 났다 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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