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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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패션톡] 파리 패션위크 뒤집어 놓은 세상에서 가장 나이든 모델





모델 벨라 하디드와 켄달 제너. 1월 말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패션위크에서 자주 보이는 모델이죠. 스무 살 언저리의 젊은 모델이 유명 패션쇼 피날레를 장식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한국 나이로 88세의 백발이 성성한 모델이 유명 패션쇼의 마지막을 장식한 모델이라는 사실은 듣고도 참 놀랍습니다.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튀는 모델을 섭외한 게 아니냐는 생각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흔을 바라보는 그 모델은 모델로서의 가치를 당당히 뽐냈습니다.

뉴욕 출신 모델 카르멘 델로레피체(Dell Orefice). 1931년 6월에 태어난 그는 1946년부터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178㎝의 장신입니다.




델로레피체는 지난달 24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중국의 디자이너 구오 페이(Guo Pei) 쇼에 마지막 런웨이의 주인공이었습니다. 크리스털과 레이스로 장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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