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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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이현주 감독, 치졸한 변명”… 피해여성, 판결문 공개 (전문)




동성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연애담’ 이현주 감독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피해자 B씨가 SNS에 판결문을 올리고 “명백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피해자 B씨는 6일 페이스북에 “가해자 이현주의 ‘심경고백’ 글을 읽고 쓰는 글”이라며 “한숨부터 나온다. 그날 사건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어서 세세하게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은 또 하게 되는구나”라고 얘기를 시작했다.

이어 “이쯤 되니 가해자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정말로’ 내가 원해놓고 뒷통수 친다고 믿고 있는 거로 보인다”며 “다시 떠올리기 끔찍하지만 그날의 일을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가해자가 먼저 그날의 일을 말해버렸으니 말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해자는 심경 고백 글에서 사건 이후 ‘밥 먹고 차먹고 대화하고 잘 헤어졌는데 한 달 뒤에 갑자기 신고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저 통화 이후 두 차례 통화가 더 있었고 그 통화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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