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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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최영미 시인 괴물 발표 전 호텔 논란 눈길 방을 제공한다면 홍보 끝내주게 할 텐데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최영미 시인이 괴물 을 통해 문단 내 성추행을 폭로한 가운데 해당 작품을 발표하기 전 호텔 논란 에 휩싸였던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최영미 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집주인에게서 월세 계약만기에 집을 비워 달라는 문자를 받았다 는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 최 시인은 이사라면 지긋지긋하다. 제 인생은 이사에서 시작해 이사로 끝난 것 같다 라며 이사를 안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고 털어놨다. 최 시인은 이사를 가지 않고 살 수 있는 묘안이 떠올랐다 며 서교동의 한 호텔에 아래와 같은 이메일을 보냈다 고 밝혔다. 해당 메일 내용에는 최영미 시인이 자신을 소개하며 호텔의 방 하나를 1년간 사용하게 해주신다면 평생 홍보대사가 되겠다 라며 장난이 아니며 진지한 제안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최 시인은 하단에 그냥 호텔이 아니라 특급호텔이어야하구요. 수영장이 있음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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