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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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현주 감독 “성폭행 상처드려 죄송” 영화계 은퇴 선언



동성 성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이현주(37) 감독이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현주 감독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게 영화는 삶의 전부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것을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더 이상 영화일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 일을 기억하고 있다. 때문에 재판 과정에서 나름의 아쉬움이 컸다. 이 상황이 벌어진 다음에도 저는 입장문을 통해 그것에 대해서 다시 이해받으려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내 아쉬움을 풀기위해 그리고 이해받기 위해 했던 행동들은 이미 벌어진 상황들에 대한 어떤 면죄부도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일로 상처를 받으셨고 그 상처는 점점 커지고 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현주 감독은 “그날의 일에 대해 급급한 나머지 그 날 이후 피해자와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느꼈을 고통에 대해서 간과했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저의 행동들은 너무도 커다란 상처를 줬음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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