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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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hy] 맥 끊긴 전통기법 고집하다 부실 논란… 숭례문은 상처이자 훈장

10년 전 오늘 국보 1호가 불타올랐다.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쯤이었다. 숭례문은 1396년 조선 태조 때 한양 도성의 남쪽 문으로 세워졌다. 일제강점기 수난과 6·25전쟁도 견뎌낸 건물이었다. 화인(火因)은 방화. 토지보상금이 적어 불만을 품었던 70대 노인이 국보 1호에 시너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화염에 휩싸인 숭례문은 5시간여 뒤 새까맣게 무너져내렸다.눈물과 탄식이 진한 만큼 복원에 대한 관심도 컸다. 모두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무너진 국보 1호는 제대로 완벽하게 복원돼야 한다고. 기대와 달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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