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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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평창올림픽 개회식 당시 사이버 공격은 해커 소행…무대 난입자는 한국계 미국인

강릉/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지난 9일 개회식 때 발생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네트워크 오류는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백유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11일 오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내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열린 조직위·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그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의해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경로 등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고, 마크 아담스 또한 IOC 대변인도 “선수들과 올림픽의 보안을 중시한다. 이에 따라 시스템 보안 유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드러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개회식이 열리던 9일 오후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IPTV로 개회식을 지켜보던 전 세계 취재진은 네트워크 장애로 갑자기 TV가 꺼졌다 몇 분 후 켜지는 장애가 발생했다. 이후에도 조직위 홈페이지가 닫혀 입장권 등을 출력하지 못하는 사고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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