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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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영상) 민유라, 경기 도중 상의 풀려… “다음엔 옷 잘 꿰매서 나오겠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민유라 선수(22)가 공연 도중 상의 끈이 풀어지는 사고에도 밝은 모습을 보였다. 민 선수는 “다음 경기에는 옷을 잘 꿰매서 나오겠다”며 재치있게 답했다.

민유라 선수는 귀화 선수인 알렉산더 겜린(25)과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단체전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 11일 참가했다. 경연은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민유라-겜린 조는 10개 팀 중 세 번째로 출전해 쇼트 댄스 삼바 음악으로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 탈리아의 ‘무헤르 라티나’, 룸바 음악으로 ‘마이 올(My All)’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민 선수가 등장하자 한 해설자는 “굉장히 연기력이 뛰어난 선수다. 표정이나 몸의 표현력을 집중해서 봐야 한다”며 “주목해야 할 선수”라고 말했다. 붉은색 의상을 입고 자신 있게 준비 자세를 취한 민 선수는 음악이 시작하자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연기를 이어갔다. 그런데 경기 초반부쯤 팔을 쭉 뻗는 동작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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