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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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게임 만평] 리니지 그랑카인의 분노 , 엔씨 vs 유저 진실 공방

엔씨소프트가 PC MMORPG 리니지 에서 유저와 진실 공방에 휘말렸다. 게임 내 페널티 시스템인 그랑카인의 분노 존재 여부를 두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유저들은 그랑카인의 분노 가 존재한다는 입장이고, 엔씨소프트는 불법 프로그램 및 자동 사냥을 적발하기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지난 1월 31일 리니지 전문 BJ 태산군주 는 유튜브에 그랑카인의 분노 존재 여부를 실험하는 드디어 그랑카인을 파헤치다 라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태산군주 는 어제 오후 5시 22분부터 오늘 새벽 4시까지 방송을 하면서 약 10시간 30분 정도 몬스터를 사냥했는데, 일반 몬스터에게 맞아도 엄청난 대미지가 들어오고 경험치도 획득할 수 없는 그랑카인의 분노 에 걸렸다 며 이런 페널티가 있음에도 상아탑, 기란 감옥, 에바 왕국 등 일부 던전에서는 대미지를 입지 않고 아데나(게임 내 재화) 도 그대로 얻을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태산군주 는 엔씨소프트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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