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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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생을 위해… ‘후회 없는 질주’ 빛났다


우여곡절 끝 4번째 올림픽 무대 선 여자 빙속 노선영

연맹 행정착오로 예상 못한 시련
러 선수 출전 불발로 출전권 확보
팬들 응원에 올림픽서 최선 다짐
女 빙속 1500m 아쉬운 14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각국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그 중에서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노선영(29)은 그 누구보다도 험난한 과정을 거쳐 우여곡절 끝에 이번 올림픽에 도전한 선수다.

노선영은 12일 밤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종목에 출전해 1분58초7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통과기록, 순위 모두 자신이 뛰었던 총 네 번의 올림픽 1500m 성적 중 가장 좋은 결과다. 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노선영은 “후련하다”면서 “동생이 봤을 때 제 경기가 만족스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1위는 이레인 뷔스트(32·네덜란드)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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