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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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독일 대통령 부인 엘케 뷔덴벤더 “독일은 통일로 더 많은 자유·풍요 누려”


“독일은 통일 이후 분단 이전보다 더 많은 자유와 풍요를 경험했습니다. 비용문제로 두려워하지 마세요. 통일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동독 출신 독일 대통령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가 지난 8일 통일 경험자로서 나누고 싶은 점을 묻는 탈북 청소년에게 이렇게 답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차 내한한 뷔덴벤더 여사는 이날 서울 중구의 북한이탈청소년 교육기관 여명학교(교장 이흥훈 목사)를 방문해 탈북 청소년을 격려했다.

학생들이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남북통일을 위한 조언과 통일을 위해 탈북 청소년이 해야 할 역할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뷔덴벤더 여사는 “(통일은) 함께 살던 사람들이 같이 사는 개념이기에 이를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며 “비용문제로 두려워하지 말고 통일을 기대하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한의 좋은 면을 모두 경험한 여러분은 통일이 되면 이를 소개할 일이 많아질 것”이라고 탈북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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