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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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첨단기술 모인 경기장에 왜 땡땡땡 종소리?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보면 결승선 통과가 임박했을 때 땡땡땡 울리는 종소리를 들을 수 있다. 선수의 출발부터 결승선 통과까지 모든 기록을 최첨단 전자 장비로 측정하는 시대에 투박하게 울리는 종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청동으로 만들어진 종의 정식 명칭은 라스트 랩 벨(Last Lap Bell) 이다. 성인 주먹 두 개 정도의 크기로 결승선 인근에 설치된 라스트 랩 벨은 이름대로 마지막 한 바퀴가 남았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하계올림픽에선 육상과 사이클 등에서 사용된다. 가장 앞서 달리는 선수가 마지막 바퀴에 진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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