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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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메달 없으면 어때? 내가 주인공인데… 민유라·겜린 ‘스타덤’


두 사람에게 한국은 제2 조국
낯선 시선에 위축되지 않고
끼·흥 발산하며 분위기 띄워

19일 아이스댄싱 쇼트 출전

올림픽에서 가장 빛나는 곳은 시상대다. 세계 최고를 향한 4년의 땀과 눈물은 시상대에 섰을 때 비로소 반짝이는 빛이 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상대는 모두 102번 자리를 편다. 출전 선수 2920명은 306개의 메달을 놓고 뜨겁게 경쟁하고 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 국가대표 민유라(23)와 알렉산더 겜린(25)도 예외는 아니다. 여느 선수처럼 화려한 시상식을 꿈꾸며 구슬땀을 쏟았다. 하지만 시상대만 바라보지 않는다. 이들은 강원도 평창, 강릉 곳곳을 누비며 지구촌 최대 겨울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두 사람을 이방인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민유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재미동포 2세다. 한국 국가대표 자격을 얻기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노란 머리에 푸른 눈의 겜린은 지난해 7월 법무부의 특별허가를 받아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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