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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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굿모닝! 수호랑] 메달 수여식, 왜 경기 다음날 할까?


추위 심한 종목 특성상
관중들 퇴장하고
시상식 집중도 하락
다음날엔 티켓 없어도 관람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효준(22)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섰다. 하지만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임효준과 네덜란드의 싱키 크네흐트, 러시아 출신 올림픽선수(OAR)세멘 엘리스트라토프는 어사화를 쓴 수호랑 인형만 받은 뒤 내려왔다.

메달 시상식은 경기 다음 날 오후 7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 ‘메달 플라자’에서 진행됐다. 왜 경기가 끝나 메달리스트가 확정됐음에도 바로 시상식이 열리지 않았을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06년 토리노 올림픽부터 결선 경기 하루 뒤에 ‘메달 세리머니’를 실시하고 있다. 이유는 동계올림픽의 특성 때문이다.

설상 등 일부 종목 경기는 야외에서 열리는데 날씨가 춥기 때문에 경기가 끝나면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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