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6 months ago

“나를 죽일 사람 찾습니다”?


미국 살인 용의자 “피해자가 자살 청부했다” 주장
중개사이트 통해 연락… 사실이더라도 혐의 못 벗어

미국에서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남성이 피살 당사자인 10대 여성으로부터 사전에 자신을 죽여 달라는 온라인 청부를 받았다고 진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청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경로는 다름 아닌 미국판 ‘벼룩시장’인 개인거래 중개 웹사이트 ‘크레이그 리스트(Craiglist)’였다.

콜로라도주 지역방송 덴버7채널은 해당 사건의 용의자 조지프 마이클 로페즈(22)가 지난 8일(현지시간) 일하던 피자가게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당시 19세였던 나탈리 볼린지의 머리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다.

용의자 진술에 따르면 피해자는 지난해 크레이그 리스트에 자신을 죽여 달라는 광고를 올렸다. 용의자는 크리스마스 직후 이 광고를 보고 피해자와 직접 연락을 주고받은 끝에 만나 대가 지불방법을 정한 뒤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크레이그 리스트는 개인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나를

 | 

찾습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