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평창서 싸늘했던 펜스 부통령 “북한이 원한다면 대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이 대화를 원할 경우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뒤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북미 대화를 언급했다.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의 조시 로긴 기자는 오피니언면에 게재한 “펜스:미국은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됐다”란 제목의 칼럼을 통해 펜스 부통령이 전날 한국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투(미 부통령 전용기)에서 자신에게 “최대 압박은 계속될 것이고 강화될 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할 것이다(But if you want to talk, we’ll talk)”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WP와 인터뷰에서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 경감이나 다른 혜택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을 문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며 “문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분명한 조치를 취할 경우에만 북한에 양보를 제공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평창서

 | 

싸늘했던

 | 

부통령

 | 

“북한이

 | 

원한다면

 | 

대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