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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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간밤뉴스] 머스크의 팔콘 헤비 발사비용 단 1627억

■머스크의 팔콘 헤비 발사비용 단 1627억...현존 최저비용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만든 괴물 우주선 팔콘 헤비 . 비용은 얼마나 들었을까?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에 답했다. 12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팔콘 헤비를 쏘아올리는데 단지 1억5000만달러(약 1627억원)가 들었다면서 경쟁사 연합발사동맹(ULA 보잉과 록히드마틴 합작사)의 델타 IV 헤비 는 4억달러(4340억원)였다고 말했다. 그동안 델타 IV 헤비는 현존하는 가장 큰 발사체였지만 팔콘 헤비에 자리를 내줬다. 팔콘 헤비는 델타 IV 헤비 적재량의 2배지만 가격은 무려 2억5000억원(약 2712억원)이 저렴한 셈이다. 팔콘 헤비의 비용 절감이 가능했던 비결은 일회용이 상식이었던 로켓을 재사용했기 때문이다. 6일 발사에 성공한 팔콘 헤비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을 장착한 우주선이다. 최대 64t의 화물을 실을 수 있으며, 엔진만 27개가 장착돼 여객기 18대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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