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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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태경 “가면 속 얼굴 김일성 맞다… 신세대 우상화 한국서 실험한 것”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북한 응원단 가면 논란에 대해 “가면 속 얼굴이 김일성의 젊은 시절 모습이 확실하다”며 “시간이 지나면 내 얘기가 맞다는 게 입증 될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하 의원은 13일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정은이 신세대 우상화를 북한이 아닌 한국에서 실험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 의원은 통일부의 ‘미남 가면’ 해명이 오히려 자신의 주장을 도와 준 것이라고 했다. 그는 “북한 최고의 미남은 김일성이며 실제 잘 생겼다”며 “가면 속 얼굴이 인민배우 리영호라는 반론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페이스북에 김일성 젊은 시절 사진과 리영호, 가면 속 얼굴을 비교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하 의원은 또 북한의 현실상 최고 존엄 눈 부위에 구멍을 낼 수 없다는 반론에 대해서도 “노동당에서 구멍을 뚫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응원 도구로 쓰기 위해) 가면을 2차원으로 형상화하려면 당연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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