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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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文대통령, 취임 후 첫 영상 국무회의… 정확한 정책 공유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취임 후 첫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여민관 대회의실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국무회의를 연다. 이에 일부 국무위원은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장에서 국무회의에 참여한다. 문 대통령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 조명균 통일 박상기 법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부처 장관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은 여민관 대회의실로 직접 오며, 이낙연 국무총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은 세종청사에서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정상외교에 대한 평가와 향후 조치 계획에 대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청와대 직원에게 실시간 중계돼 직원들도 회의내용을 전달받는다. 정확한 정책방향 공유가 가능해질 전망 이라며 청와대와 서울청사, 세종청사 등 3자 회의도 가능하므로 앞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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