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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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모굴 최재우 2022년 베이징은 자신있다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최재우(24)의 한국 설상 첫 메달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 그러나 ‘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최재우는 12일 경기가 끝난 후 “아직 어리고 다음 대회도 있다”며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목표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어 “코스가 어렵다거나 딱딱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이미 많이 타봐서 자신감이 있었다”며 “스스로에게 집중해 베스트 퍼포먼스를 준비했는데 마지막에 예상못한 실수가 나왔다”고 아쉬워했다. 최재우는 지난 9일 1차 예선에서 20위에 오르며 2차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12일 열린 2차 예선에서 시간 점수 13.81점, 공중 동작 17.32점, 턴 동작 점수 51.4점을 받으며 다른 선수들을 압도했다. 합계 81.23점으로 1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한 그는 20명 가운데 12명을 가리는 1차 결선에서 총점 78.26점을 얻어 전체 10위로 2차 결선까지 올랐다. 그러나 2차 결선에서 두 번째 점프를 하고 착지 과정에 넘어져 경기를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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