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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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고진영 “반갑다 LPGA”

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강력한 신인왕 후보 고진영(23.하이트.사진)이 드디어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15일부터 나흘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GC(파72.6599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이하 호주여자오픈)이다. 고진영은 지난해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오션코스에서 열린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LPGA투어 카드를 손에 넣었다. 지금까지 출전한 LPGA투어 대회는 모두 초청 선수로 나섰다. 지금부터는 LPGA투어 정식 멤버로서 경쟁에 나서야 한다. 그만큼 부담이 크다는 얘기다. 고진영은 자타가 인정하는 올 시즌 신인왕 후보다. 비회원 신분으로 일찌감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데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준우승 등 다수의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고진영의 이번 시즌 목표는 1승과 신인왕이다. 하지만 고진영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액면 그대로 믿지 않을 것이다. 그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은 지난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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