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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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한겨레 프리즘] 법리 같은 소리 하네 / 김남일

김남일 정치팀 기자 고위 법관을 지낸 한 법조인은 한밤 남의 집 문지방을 넘어선 도둑에게는 가차 없이 실형을 선고했다고 고백했다. 이마를 스치는 바짓자락의 서늘함에 아내 손을 꼭 잡고 잠자는 척해야 했던 ‘그날의 공포’ 때문이라고 했다. 개인 경험과 선입견이 재판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는 법관은 거의 없다. 대신 나의 법정에선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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