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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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외교부 한·일·중 3국 정상회담 일정 협의 중

외교부는 13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후 미국 귀국길에서 대북압박을 강화하면서도 원하면 대화를 하겠다 라고 했는데 대화의 문턱을 낮춘 것으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 측의 언급은 그런 입장의 반영 이라고 밝혔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한미 양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목표로 북한을 비핵화의 대화의 테이블로 이끌기 위해서 상호 공조해왔다 고 말했다. 또 미국이 곧 대북 추가 제재를 발표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미국측의 추가 대북제재조치는 미측이 발표할 것 이라며 북핵문제, 북한문제는 항상 한미 간 긴밀한 공조가 이뤄지고 있다 고 했다. 또 한 일 중 3국 정상회담 일정은 관련 3국 간에 협의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했다. 어떤 결정이 이뤄지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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