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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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비명 질렀던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에도 뜻밖의 반응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사태를 불러왔던 국정농단 핵심 인물 최순실(62)씨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에 넘겨진 지 450일 만이다. 재판부의 선고 순간 최씨의 표정은 덤덤했다.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대기실에서 괴성을 질렀던 결심공판과는 대조적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국정농단 사건의 책임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씨에게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재판부는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국정질서가 큰 혼란에 빠졌고 헌정초유사상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피고인의 범행으로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질타했다.

이날 선고는 2시간 30분 동안 쉴새 없이 이어졌다. 최씨는 재판부가 주문을 읽는 내내 별다른 표정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재판 시간이 2시간을 넘기고, 재판부가 최씨에 대한 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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