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3 months ago

명성교회 세습 논란 장기화? 결론 미룬 예장통합 재판국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재판국장 이만규 목사)이 결론 도출을 미뤘다. 총회재판국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아래 동남노회 비대위)가 제기한 선거무효 소송을 심리했으나, 심리 절차를 내세워 결정을 유보했다. 이에 따라 명성교회 세습을 둘러싼 논란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동남노회 비대위는 선거무효 소송 외에 동남노회를 상대로 결의무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즉, 지난해 10월 열렸던 제73회 정기노회에서 동남노회 지도부를 꾸리는 선거과정이 위법했고, 새 지도부가 결의한 결의사항 역시 위법이란 입장이다. 총회재판국이 동남노회 비대위의 손을 들어주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안은 효력을 상실한다.
이날 심리를 앞두고 총회재판국이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이 같은 예상은 빗나갔다. 총회재판국은 이날 심리에서 동남노회 비대위가 제기한 두 건의 소송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명성교회

 | 

장기화

 | 

예장통합

 | 

재판국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