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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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평창 쇼트트랙] 맏형 곽윤기 분위기 좋아 세계정상 설 수 있을 것

지금처럼 분위기가 좋아서 세계정상에 설 수 있을 것이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팀이 12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확신했다. 맏형 곽윤기(29·고양시청)-임효준(22·한체대)-황대헌(19·부흥고)-김도겸(25·스포츠토토)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계주팀은 13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예선에서 조 1위로 결선행에 성공했다. 기록은 6분34초510. 올림픽 신기록이었다.대표팀은 김도겸-임효준-곽윤기-황대헌 순으로 주자를 구성했다. 헝가리, 일본, 미국과 한 조에서 대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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