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7 days ago

음주운전 JYP·준케이 팬·2PM에 실망 끼쳐 죄송 사과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YP측과 그룹 2PM 준케이(본명 김민준)가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께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준케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뒤 JYP 측과 준케이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13일 준케이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여러분들께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되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습니다 라며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습니다 고 전했다. 준케이는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고 재차 사과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준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음주운전

 | 

JYP·준케이

 | 

팬·2PM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