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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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정부, 인촌 김성수 선생 서훈 박탈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인촌 김성수(1891∼1955) 선생의 서훈이 56년 만에 박탈됐다. 1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열어 인촌이 1962년 받은 건국공로훈장 복장(지금의 대통령장)의 취소를 의결했다. 이는 대법원이 작년 4월 인촌의 친일행위를 인정한 것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허위 공적으로 받은 서훈은 상훈법에 따라 취소를 해야 해 국가보훈처 요청에 따라 관련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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