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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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창 쇼트트랙] 실격 최민정 피니시서 충돌 때문인듯

피니시 부분에서 부딪힌 것 때문인 것 같다. 괴물 최민정(20·성남시청)이 울었다.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 A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다. 한국 쇼트트랙 최초로 올림픽 500m 금메달을 노린 최민정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충격의 실격 판정을 받았다. 사상 첫 4관왕의 꿈도 무산이 됐다.1번 레인에서 스타트한 최민정은 레이스 초반 세 번째에서 선두를 추격했다. 3바퀴가 남은 시점부터 스피드를 올린 최민정은 아웃 코스로 선두 폰타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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