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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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동의보감 전통을 현대화한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인기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동의보감 전통을 현대화 한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가 한방의약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회사 측에 따르면 광동 경옥고는 인삼·복령·생지황·꿀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120시간(5일) 동안의 증숙과정을 거쳐 만든 한방의약품이다. 동의보감에서 전하는 전통방식을 현대화해 제조한 것으로, 병중병후·허약체질·육체피로·권태·갱년기 장애 등에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의학에서 전하는 경옥고는 공진단 등과 더불어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귀한 보약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은 경옥고의 뛰어난 효능을 언급하며 평생 후원자였던 유희춘에게 경옥고를 직접 선물했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주 재료인 복령은 소나무의 묵은 뿌리 근처에서 자생하며 덩어리진 버섯의 일종이고, 생지황은 현삼과(玄蔘科) 식물인 지황의 뿌리다. 재료들은 모두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쓰여왔다. 광동 경옥고의 역사는 1963년 광동제약 창립 당시로 거슬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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