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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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최민정, 은메달 딴줄 알았는데... 충격의 실격패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이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500m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충격의 실격패를 당했다. 최민정은 13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 간발의 차이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리됐다. 최민정은 지난 2014-2015 시즌에 시니어 무대로 데뷔한 후 500m에 꾸준히 도전장을 내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왔다. 2015-2016 시즌 쇼트트랙 월드컵에서는 마리안 생젤레(캐나다)를 0.001초 차이로 제치고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5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도 최민정은 1차 월드컵에서 이 종목 금메달, 4차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평창을 앞두고 전관왕도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최민정은 앞서 준결승에서 최고의 레이스를 펼치며 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2위로 출발해 2바퀴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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